| 부경대, 알제리에 수산기술 전수한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8-31 |
| 조회수 | 1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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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관계자들과 알제리 수산연수단이 입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이성재 사진(홍보팀)
알제리 수산분야 고위 공무원들이 국가 수산양식업 정책수립을 위해 방한했다.
부경대학교 해외어업협력센터(소장 최종화)는 8월 30일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에서 알제리 수산정책 수립역량 강화과정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과정에는 알제리 수산분야 고위공직자로 구성된 18명의 연수단(대표․오네슬리 압델카데르 수산․자원부 정책자문관)이 참가해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3주 동안 부경대서 숙식하며 이론 강의, 산업시찰, 현장학습 등을 통해 한국의 수산기술을 배운다.
연수단은 이번 연수과정에서 부경대 교수들로부터 양식어업 10개 과목 강의를 듣고 현대조선, 고리원자력발전소 등 산업체 시찰과 통영 인근 양식시설 견학, 부경대 수산과학기술센터에서 친환경 양식산업 실습을 하는 등 현장학습을 한다.
이번 연수과정은 알제리 정부의 강력한 요청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협력으로 개설되었으며 부경대는 2007년부터 알제리 등 아프리카의 수산 정책입안자를 초청해 수산기술 연수를 시행, 지금까지 19개국 100명의 고위직 공무원을 교육시킨 바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