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교사들, 부경대 탐양호 타고 바다탐사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09-17 |
| 조회수 | 1776 | ||
| 과학교사들, 부경대 탐양호 타고 바다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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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과학교실에 참가한 과학교사들이 부산항 5부두에서 출항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산시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30여명이 부경대학교와 부산광역시 교육청 공동 주관 ‘2010 과학교사가 참여하는 해양과학교실’에 참여, 바다 탐사에 나섰다.
이 과학교사들은 9월 16일 오전 9시 부경대 해양탐사선 탐양호(653톤)를 타고 부산항 제5부두를 출항, 진해만 일원 탐사 및 실습을 진행한 후 이날 오후 6시에 귀항했다.
이번 해양과학교실은 울산 대륙붕 천연가스 분출 지역에서 현장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기 힘든 ‘해저자원탐사’, ‘위성으로 본 대한민국’, ‘플랑크톤 탐사’, ‘기상관측’ 등 해양과학에 대한 강의 및 실험 실습이 마련됐다.
특히 위성을 이용한 기상관측을 실시하여 위성탐사의 원리가 해양탐사 및 우주개발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부경대 환경·해양대학 문창호 학장은 “교사들에게 알찬 현장교육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실에서 환경․해양과학 분야에 대한 보다 생동감 있는 교육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