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유일 CM과정, 열돌 맞았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1-09 |
| 조회수 | 1124 | ||
| 국내유일 CM과정, 열돌 맞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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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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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관리공학협동과정 개설 10주년 기념식 장면.
부경대학교 건설관리공학협동과정(CM)이 개설 10주년을 맞았다.
부경대 대학원 건설관리공학협동과정(지도교수 김수용)은 10월 8일 대연캠퍼스 미래관에서 개설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부경대 CM 과정은 토목, 건축, 산업공학, 경영학, 법학, 전산학 등 여러 관련된 학문분야에서 건설관리에 관심을 가진 교수들이 정보화 세계화 시대가 요구하는 건설관리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2000년에 신설된 국내 유일의 석·박사 과정이다.
2010년 9월 현재 CM 과정을 통해 배출된 41명의 박사 졸업 및 수료생과 79명의 석사 졸업 및 수료생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건설공학부 김수용 교수는 “CM이 한국 건설 산업 선진화를 위한 최적의 기법이라 생각한다.”면서 “지난 10년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CM 선진학문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