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친환경 건축작품 부경대 왔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2-08 |
| 조회수 | 1544 | ||
| 독일 친환경 건축작품 부경대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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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0-12-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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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친환경건축 특별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친환경 공법과 디자인을 집약한 독일의 건축 작품들이 부산에서 선보인다.
부경대학교는 12월 8일부터 4일간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 3층 동원홀에서‘Eco`versity 실천을 위한 독일 친환경건축 특별전’을 연다.
이번에 선보이는 독일 건축 작품은 친환경 공법, 디자인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건축 작품 40여점. 이 작품들은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선진건축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날 전시 오픈 행사에 참석한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독일대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친환경 건축에 대한 인식이 한국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스 울리히 자이트 대사는 이날 오전 11시 부경대 대학본부 7층 회의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서독 통합이후 20년의 기대와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