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홍보 아이디어, 우리가 최고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2-14 |
| 조회수 | 1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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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삼성 YEPP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학생들. 왼쪽부터 조현수, 장혜인, 정민아, 정민주, 김광욱 학생.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김광욱(25․경영학부), 조현수(25․기계자동차공학과), 장혜인(24․영어영문학부), 정민아(23․공업디자인학과), 정민주(23․국제지역학부) 학생팀이 ‘제9회 삼성 YEPP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서 상금 500만원의 대상을 받았다.
이들은 삼성전자 주관으로 10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대학 98팀, 4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PR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전국 대학생 중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캠퍼스 내에서 2주 동안 사전 홍보를 실시한 후 부경대 대연캠퍼스 안의 분수광장 한어울터에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각종 게임과 공연 등을 진행하며 삼성 YEPP 브랜드 제품 등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제출한 제품 브랜드의 이슈화 PR 기획안을 심사해 15개 팀을 선발하고, 본선에서 자신들이 제출한 기획안을 캠퍼스에서 직접 실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팀의 김광욱 학생은 “대학생들에게 친숙한 크리스마스의 이미지를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브랜드 홍보 기획력과 창의성을 계발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