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박설계대회, 친환경 아이디어 통했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0-12-16 |
| 조회수 | 1649 | ||
| 선박설계대회, 친환경 아이디어 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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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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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학술동아리 대표 장명석 학생 등 17명의 학생들은 부경대, 서울대, 충남대 등 조선공학과가 있는 전국 15개 대학 32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지정과제부문에 참가, 고효율 친환경 선박을 설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연료절감 등 친환경 아이디어가 적용된 선박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 질소산화물 배출 기준에 부합되는 엔진을 비롯, 밸러스트 수(Ballast Water:배의 흘수와 트림을 조정하기 위해 밸러스트 탱크에 채우는 물) 정수 기능, 황산화물 배출을 줄이는 연료탱크 별도 배치, 기관 밸런스 최적화, 유선형 선체디자인 등을 적용한 선박을 설계해 제시했다. 이들은 기존 선박의 제원과 강화되는 해양환경관련법을 철저히 분석해 선박설계에 활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수상학생 대표 장명석 학생은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를 설계에 적용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변화하는 해양환경에 적합한 배를 설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조선학회는 선박설계분야 전문가를 발굴, 양성하기 위해 1992년부터 해마다 전국학생선박설계콘테스트를 열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