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럽학회 춘계학술대회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5-20 |
| 조회수 | 1046 | ||
| 한국유럽학회 춘계학술대회 | |||||
![]() |
홍보협력과 | ![]() |
2011-05-20 | ![]() |
1046 |
‘복지와 성장의 갈림길에 선 한국사회 : 복지논쟁을 위한 유럽의 사례와 정책적 제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복지국가의 위기와 전환’, ‘신자유주의 체제 하의 유럽복지국가 사례’, ‘한국형 복지국가의 가능성’, ‘한국과 미국의 복지 개혁’ 등의 패널 회의로 진행됐다.
정해조 학회장은 “유럽은 국제사회의 중요한 축 가운데 하나”라면서, “유럽의 복지정책 등을 살펴본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한국 대외정책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유럽학회는 1994년 창립돼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유럽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해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