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친구 사귀고 문화탐방 떠나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08-18 |
| 조회수 | 1370 | ||
| 일본친구 사귀고 문화탐방 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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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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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8월 8일 오전 대연캠퍼스 학술정보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홋카이도대학 등 일본 8개 대학 27명과 부경대 학생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학년도 일어권 원어민초청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하고 2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부경대가 2005년부터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일본의 자매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한국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학생들에게는 일본어능력 향상과 국제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한국 학생과 일본 학생이 1:1로 버디를 맺고 2주간 부경대 기숙사에서 함께 먹고 자며 한국 문화탐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8일 재부산일본국총영사 초청특강을 시작으로 한국어·일본어 강좌, 한국요리 및 한지공예 체험, 경주견학, 김해한옥체험 등에 참가했다. 특히 한국 학생들은 일본 지진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작성, 일본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국제교류원 정연호 원장은 “한․일 대학생들이 한국문화탐방을 함께 하며 국제적 감각을 키워나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경대를 방문한 요코하마국립대학 직원 무라카미 켄이치로 씨는 “학생들이 짧은 기간에서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면서, “요코하마대에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