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부경투데이

  • 국립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접하시면 부경대학교가 한번 더 가까워집니다.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부경대-요코하마국립대 가까워진다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09-30
조회수 1177
작성자,작성일,첨부파일,조회수로 작성된 표
부경대-요코하마국립대 가까워진다
홍보협력과 2011-09-30 1177

Pukyong Today
부경대-요코하마국립대 교류의 날 개최
9월 30일 오후 2시 부경대 학술정보관 영상세미나실
신소재공학부 남기우 교수(맨 왼족)의 사회로 무토 마사토시 대사, 박맹언 총장, 스즈키 쿠니오 총장이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 신소재공학부 남기우 교수(맨 왼족)의 사회로 무토 마사토시 대사, 박맹언 총장, 스즈키 쿠니오 총장이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9월 30일 오후 2시 부경대 대연캠퍼스 학술정보관 2층 영상세미나실에서 박맹언 부경대 총장, 무토 마사토시 주한일본대사, 스즈키 쿠니오 요코하마국립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대학교-요코하마국립대학 교류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토 마사토시 대사의 강연 ‘글로벌 인재와 대학교육’을 비롯, 요코하마대 에토 교수의 ‘의복에 대한 과학적 분석’, 조두섭 교수의 ‘아시아시대와 일본’, 수사 교수의 ‘이노베이션 매니지먼트’, 이시하라 교수의 ‘플라즈마와 우주’, 미야타케 교수의 ‘저널리즘과 통신사’ 등 특별 강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경대와 요코하마국립대가 한‧일 우호관계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것으로, 양 대학이 1995년 첫 교류협정을 체결한 이래 활발하게 진행된 대학 간 교류활동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부경대와 요코하마대는 1995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학생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자매대학 초청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17년간 96명의 학생을 교류해 왔다. 양 대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15년까지 매년 인턴십 3명, 단기학술프로그램 10명을 교환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박맹언 총장은 “이번 행사가 부경대와 요코하마국립대 상호 교환학생 파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한일 양국의 학생들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고 국제적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박맹언 총장, 무토 마사토시 대사, 스즈키 쿠니오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박맹언 총장, 무토 마사토시 대사, 스즈키 쿠니오 총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PKNU 부경대를 후원하는 어가초밥 T.247-3777(남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