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기자됐어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0-04 |
| 조회수 | 1945 | ||
| 중앙일보 기자됐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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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0-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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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국제지역학부 북미전공 97학번 김만식 동문(34). 그는 지난 8월 중앙일보 교육담당 취재기자로 입사, 교육섹션인 ‘열려라 공부’와 ’My Study’를 담당하게 됐다. 9월 21일부터 중앙일보에 그의 이름으로 기사가 게재되고 있다. 수험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입시정보와 수능관련 보도가 그의 주 종목이다. 그동안 부경투데이가 소개한 조선일보 기자 김연주 동문, 부산일보 기자 황석하 동문, 국제신문 기자 배재한, 서동오, 정홍주 동문, 한국일보 기자 신상협 동문, 씨네21 박건태, 이주현, 장인숙 동문, KBS 기자 최지영 동문, KNN 아나운서 현승훈, 김민정 동문 등 언론에서 활약하고 있는 부경대 동문들에 이어 또 한 명의 언론인이 탄생한 것이다. 김 동문이 중앙일보 교육전문 기자가 된 것은 졸업 후 입대한 공군에서 담당했던 일과 전역 후 메가스터디(주)에서 활약한 것이 인연이 됐다. 이러한 경력을 인정받아 중앙일보에 경력직으로 입사할 수 있었던 것. 그는 공군에 사관후보생으로 입대, 공군본부 국외 자료수집 및 번역담당 장교, 항공전사편찬 장교 등을 거치며 실력을 쌓았다. 전역 후에는 메가스터디(주)에 입사, 대학입시 관련 컨설팅 업무를 맡아 경력을 다져나갔다. 이곳에서 매년 1,000여 건 이상의 온라인 입시상담과 대입컨설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내며 컨설팅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친구야 정시로 대학가자’와 역사서인 ‘나라를 빼앗긴 군대의 비망록’, ‘공군 해외파병 40년사’, ‘공군 곡예비행 30년사’, ‘국민당군의 어제와 오늘’, ‘우표로 보는 2차 세계대전사’ 등의 전문서적들을 잇달아 펴내는 등 뛰어난 필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그는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전문기자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부경투데이> |




부경대학교 동문이 신문 기자가 됐다는 소식이 부경투데이에 날아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