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제의 '달인'이 떴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0-06 |
| 조회수 | 1708 | ||
| 광고제의 '달인'이 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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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오진식 씨(25‧동북아전공3학년)는 2011 부산국제광고제 일반인부문에서 4개의 작품이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2009년부터 3년 연속 부산국제광고제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씨는 지난 8월 25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광고제에 이동익(28‧한국사이버대), 김정은(20‧단국대) 씨와 팀으로 참가해 개 사료, 다리미, 발기부전치료제, 치약을 주제로 광고를 제출, 기발한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세계대학생광고경진부문에도 3년 연속 한국대표로 참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부문 2009년 동상, 2010년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다. 오 씨는 지난 5월 국내 대학생으로는 최초로 세계 3개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대학생부문 은상과 동상을 차지하는 등 광고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 지난해에는 광고분야 등 각종 공모전에서 50여 회가 넘는 수상경력으로 남다른 창의력을 인정받아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광고 분야를 이끌어나가는 세계적인 광고인이 되고 싶다.”면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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