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기상전문가 한자리에 모였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0-25 |
| 조회수 | 803 | ||
| 한중일 기상전문가 한자리에 모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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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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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상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후원으로 기상정책 및 예보기술 공동발전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해운대 누리마루와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변희룡 학회장은 “한·중·일 3국은 비슷한 기후권역에 위치해 있어 기상이변 등에 공동 대처해야할 필요성이 크다.”면서,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경쟁과 협력을 통해 서로의 기상 관련 기술 수준과 정책의 공동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63년 설립된 한국기상학회는 2006년부터 한중일 기상학회를 개최하는 등 기상학의 발전과 응용 및 보급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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