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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양산업 미래를 연다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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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양산업 미래를 연다
홍보협력과 2011-10-27 848

Pukyong Today 제5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개최. 10월 26일부터 3일간 ···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세계해양포럼 개막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세계해양포럼 개막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IT기술 혁명과 해양산업 융합을 통해 해양산업의 미래 전략을 찾는다.”

(사)한국해양산업협회(공동이사장 박맹언 부경대 총장, 김종열 부산일보 사장, 오거돈 한국해양대 총장)와 국토해양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5회 세계해양포럼이 10월 26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막했다.

‘스마트 혁명과 신 해양산업(Emerging SMART Ocean Industries)’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3,000여 명의 해양관련 학자, 전문가들이 참가해 26일부터 3일간 스마트기술과 해양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첫날인 26일에는 개막식과 폴 홀터스 세계해양협의체 사무총장의 기조연설 및 홍승용 (사)녹색성장해양포럼 회장과 변상경 유네스코 IOC의장의 특별연설이 열렸다. 이어 ‘스마트 선박건조 및 해양플랜트’, ‘스마트 해양 新산업’을 주제로 한 세션과 제5회 대한민국 해양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상금 1,000만원의 대한민국 해양대상은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7일에는 ‘스마트 물류’, ‘스마트 수산업과 해양양식’을 주제로 한 메인세션과 특별세션인 ‘스마트 해양도시 라운드테이블’이 마련되고,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해양산업 발전에 대한 전국 대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겨루는 ‘해양스마트 어플리케이션 PT콘테스트’ 심사 및 시상과 특별세션인 ‘스마트연안․해양환경산업’, ‘스마트 해양디자인 세미나’가 열린다.

박맹언 총장은 26일 오후 8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전략으로 해양산업을 개척하고 미래 해양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박맹언 총장이 26일 오후 8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 박맹언 총장이 26일 오후 8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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