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영양 과학자 1,500명 모였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1-01 |
| 조회수 | 1299 | ||
| 식품영양 과학자 1,500명 모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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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1-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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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영양과학회(회장 류홍수 부경대학교 교수)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학회 설립 40주년 기념 2011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영국 호주 등 7개국 1,500여 명의 식품과 영양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모두 9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재료로서의 천연자원과 소금’ 등 17개 세션과 2개의 스페셜세션, 3개의 포스터세션으로 진행됐다. 류홍수 학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과학적 검증과 실험으로 세계인의 미래 식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식품영양학회는 식품 및 영양분야에 관한 연구 기반을 확장시켜 국민의 식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88년 창립되었으며 한국 식품영양학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미래 식품의 개발과 전망’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이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