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과기원 설립법안 수정하라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1-08 |
| 조회수 | 943 | ||
| 한국해양과기원 설립법안 수정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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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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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경대 총동창회,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11월 7일 한나라당 부산광역시당 앞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 법안 수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수일)와 총학생회(회장 구자영)는 11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나라당 부산시당 앞에서 ‘해양강국 실현을 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법안 수정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수일 총동창회장과 구자영 총학생회장, 최연욱 부경대 교수회장을 비롯 각 단과대학장과 학과장, 그리고 학생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경대 총동창회 등은 이날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보내는 건의문을 통해 현재 국회에 상정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 법안을 수정해 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법안은 우리나라 해양과학의 체계적 연구발전이라는 설립 목적을 충족하지 못하는 불합리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면서, “해양을 주도적으로 교육·연구하고 있는 대학이나 관련 학회들과 협의조차 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만들어진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부경대 총동창회 등은 “해양과학발전을 위해 설립되어야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해양보다 해운이 더 특성화된 특정대학만 참여하는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해양강국 실현을 위해 잘못된 법안을 반드시 수정해서 처리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이들은 “우리는 원칙적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을 환영하며 부산에 설립되어야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해양 교육·연구기관이 되어야한다.”고 전제, “해양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해양과학을 주도적으로 교육·연구하고 있는 대학들이 함께 참여하는 합리적인 설립 법안을 새롭게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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