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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외국 교류 ‘눈에 띄네’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11-15
조회수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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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외국 교류 ‘눈에 띄네’
홍보협력과 2011-11-15 786
Pukyong Today 공과대학, 국제학술심포지엄 2건 잇달아 개최 : 첨단 공학 국제학술심포지엄, 첨단기계 및 전력기술 국제심포지엄

△ 심포지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경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이연원)은 11월 10일부터 3일간 2011년도 첨단공학 국제학술 심포지엄과 2011년 첨단 기계 및 전력기술 국제심포지엄을 잇달아 열었다.

2011년 첨단공학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부경대 공과대학이 자매결연대학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연구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2년마다 개최하는 행사.

올해는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 중국 상하이 이공대학, 베트남 호치민공과대학 등 7개국 16개 대학 연구진 40여명이 참석, 모두 77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토론을 벌여 열기를 더했다.

이 심포지엄은 10일 공과대학 행정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International Committee Meeting을 시작으로 11일에는 한미르관 1층 컨벤션센터에서 개회식과 주제발표 및 토의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열린 2011년 첨단 기계 및 전력기술 국제심포지엄(The 2011 International Symposium on Advanced Mechanical and Power Engineering)은 공과대학 기계자동차공학과가 마련한 행사.

이 행사는 부경대를 비롯 중국 상하이이공대학, 일본 후꾸이대학 등 3개 대학이 첨단 기계 및 동력공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학생 교육 협력 등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는 국제심포지엄이다.

이번 행사에는 3개 대학 교수 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 모두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 심포지엄은 지난 2001년 부경대와 일본 후꾸이대학이 기계공학분야에 대한 학술 및 학생교류 위한 행사로 출발, 2005년에 중국 상하이이공대학이 가세해 참여대학이 3개 대학으로 늘어났다.

이연원 공과대학 학장은 “부경대 공과대학은 국립대 처음으로 공학교육인증을 받을 정도로 대외적으로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은 단과대학.”이라면서, “외국과의 활발한 인적·지적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부경투데이>

△ 심포지엄 참가자들이 용당캠퍼스 한미르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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