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의 달인은 누구?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1-11-15 |
| 조회수 | 1297 | ||
| 토론의 달인은 누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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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1-1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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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12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전면적 무상급식 필요하다.’라는 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고상인 부경대학교 총장상(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장상(상금 200만원)은 성균관대 김일균(26), 이예진(24) 학생 팀이 받았고, 부산일보사장상(상금 100만원)은 부경대 이상민(25), 김미리(24) 학생 팀과 경희대 김민경(23), 염민주(23) 학생 팀이 받았다. 이어 서울여대 김보희(23), 윤지혜(24), 고려대 손웅래(21), 박한맥(23), 부산대 강한(26), 이준오(26), 부경대 이영화(25), 이동찬(23) 학생 팀이 입선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부경대를 비롯 고려대, 성균관대, 부산대 등 전국 22개 대학 90팀의 학생 중 예선을 통과한 15개 대학 32팀이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전면 무상급식을 놓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설전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허용훈 인문사회과학대학장은 “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이성적 판단능력을 함양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