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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교수, 눌원문화상 수상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1-11-16
조회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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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교수, 눌원문화상 수상
홍보협력과 2011-11-16 1256

Pukyong Today 조재윤 교수, 제 46회 눌원문화상 수상 : 눌원문화재단,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조재윤 교수.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조재윤 교수(65·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가 제46회 눌원문화상 학술상을 수상한다.

이 상은 눌원문화재단이 사회 각 분야에서 국력 신장에 이바지한 부산·경남 지역의 인재들을 발굴해 매년 수여하는 문화상이다.

조 교수는 일반 양식보다 최대 500배 이상 생산력을 높인 환경친화형 고밀도 순환여과식 양식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어류 양식 기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국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교수는 부산수산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미국 Auburn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00여 편의 논문과 6권의 전공서적을 발표하여 우리나라의 어류양식분야 교육과 산업발전에 기여했다.

한국양식학회 회장, 한국수산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수산과학회의 영문학술지 편집위원장, 미국의 Journal of Applied Aquaculture, 이란의 Iranian Journal of Fisheries Sciences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는 등 국내외적으로 수산 및 양식학 분야의 학술활동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수산양식관련 정책이나 연구 등의 평가, 자문 등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학술상에는 조 교수와 함께 부산대 김갑환 교수(56·산업공학과 교수)도 선정됐다. 김 교수는 항만물류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교육상에는 조갑룡 경남여고 교장(59)이, 행정상은 이철형 부산 북구청 부구청장(56) , 치안상은 박화병 부산경찰청 정보과장이 수상한다.

눌원문화재단은 재단 설립자인 고 눌원 신덕균 씨가 사재를 전액 출연하여 만든 영남지역의 전통 있는 문화재단으로 1959년부터 눌원문화상을 수여해 왔다.

부분별 수상자들은 상패와 상금 1천만 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부산 동구 벌일동 눌원빌딩 KRX 아트홀에서 열린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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