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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듣는 대학생활 노하우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2-01-18
조회수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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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2012-01-18 1496

Pukyong Today 입학사정관제 신입생 대상 동문 초청강연 : 삼성중공업 김효섭 전무 등 초청 ··· 1월 12일 용당캠퍼스 한미르관

△ 입학사정관제 신입생 대상 ’동문과의 만남’ 행사 초청 동문들. 왼쪽부터 김효섭, 배재한, 허점상 동문. ⓒ이성재 사진(홍보팀)


“공부,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월 12일 오후 4시. 부경대 용당캠퍼스 한미르관 여의주홀에서는 2012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이 아주 특별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부경대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한 학생들의 대학적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웰컴 세미나’ 행사의 ‘동문과의 만남’ 시간.

이들과 만나기로 예정된 동문은 김효섭(기관학과75학번) 삼성중공업 전무, 배재한(해양학과82학번) 국제신문 사회부장, 허점상(수산경영학과81학번) 연제구청 사회복지과 계장 등 모두 3명이다. 모두 신입생들과 30년 이상 차이가 나는 ‘대선배’들이다.

한참 어린 후배들에게 인생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전해주기 위해 멀리, 혹은 가까이서 달려온 동문들은 신입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섭 동문은 “하나의 조직에서 생활하려면 공부해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이 훨씬 많이 필요하다.”면서, “성실함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부대끼며 내편을 많이 만들다 보면 성공에 가까워진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남이 하는데 자신은 못할 이유가 뭐 있겠냐는 오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배재한 동문은 “전공과는 다른 길을 택했지만, 21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며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다.”면서, “그냥 공부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공부를 찾아서 한다면 후회 없는 삶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생을 함께 할 친구와 스승을 찾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허점상 동문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꿈을 꾸지 말고,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라.”면서, “대학생활 동안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을 마친 동문들은 자신들의 연락처와 이메일을 남기며 필요할 때 꼭 연락하라며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입학사정관실(051-629-6296)로 연락처를 문의하면 된다.<부경투데이>

△ 김효섭 동문 hyoseob1.kim@samsung.com
△ 배재한 동문 myway@kookje.co.kr
△ 허점상 동문 seeyou@korea.com


△ 김효섭 동문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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