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이 본 오희선 교수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2-23 |
| 조회수 | 755 | ||
| 국제신문이 본 오희선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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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부산페이스’ 아웃도어 새판 짠다’를 제목으로 “현재 부산 내 40개 매장에서 연간 40억 원의 매출를 거두고 있다”면서, “이 제품은 ‘부산페이스’라는 별칭으로 가맹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씨큐브는 2009년 탄생한 부경대 엠베스사업단(단장 오희선 교수/패션디자인학과)의 브랜드다. 지식경제부의 지역연고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와 부산시의 지원을 받고 있다. 국제신문은 씨큐브에 대해 “파크랜드가 매장 내 제품 판매 공간을 제공해 패션업계 최초로 산학협력을 일구어 가능성을 열었다.”면서, “해외 유명 브랜드 못지않은 품질에다 가격 거품을 뺀 제품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기사는 “씨큐브는 한정된 자본과 인력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 불필요한 디자인과 기능, 소재 등을 최대한 절제한 점이 눈길을 끈다.”고 강조했다. 엠베스사업단 오희선 단장은 이 기사에서 "이미 시장을 장악한 해외 유명 브랜드와 맞대응할 수 있는 자체 브랜드가 부산에서 정착해 전국화한다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국제신문은 2월 20일자 경제면 톱기사로 부경대 아웃도어 브랜드인 ‘씨큐브’를 비중있게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