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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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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 발 내딛어요"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2-02-24
조회수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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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 발 내딛어요"
홍보협력과 2012-02-24 2635

Pukyong Today 부경대, 2011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 2월 24일 11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 ··· 3,072명 학위 수여

△ 졸업생들이 대연캠퍼스 한어울터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2월 24일 오전 11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201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박맹언 총장, 장선덕 전 총장, 정수일 총동창회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2,499명, 석사 491명, 박사 82명 등 총 3,072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토목공학과 고영복 씨와 영어영문학과 송봉기 씨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성적우수상을 받았고, 국제지역학부 김아라 씨 등 9명이 활발한 학술, 대외 활동으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생태공학과 김지혜 씨는 총동창회장상, 경제학전공 김가영 씨는 기성회장상을 받았다.

박맹언 총장은 이날 식사에서 “졸업생 여러분은 이제 지식인, 인격인으로서 차원 높은 도덕적 삶의 자세를 지켜나가 한다.”면서, “그동안 배운 지식으로 우리나라를 일류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게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박맹언 총장이 학위수여식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 학위수여식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졸업생이 학위를 받고 있다.


△ 학위수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대학에서 4년 이상 묵은 ’시큼한’ 학생들이 졸업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상큼한’ 사회 초년생이 된다는 뜻의 재미있는 글귀가 적힌 현수막 뒤로 졸업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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