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강의, 다 들어볼테야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3-09 |
| 조회수 | 1671 | ||
| 리더십 강의, 다 들어볼테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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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21세기 리더십’ 강의를 듣기 위해 이 많은 학생들이 모인 것. 2012학년도 1학기 첫 강의의 강사는 부경대 박맹언 총장. 박 총장은 이날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특강을 펼쳤다. 박 총장은 “대학은 지식만 쌓는 곳이 아니라 열정과 상상력, 도전정신을 키우는 곳이다.”면서, “대학생활 동안 영어공부, 배낭여행, 인문고전 읽기는 꼭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교양선택인 ‘21세기 리더십’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리더십, 열정을 일깨우는 특강을 실시하는 수업이다.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매주 강의 내용을 과제물로 제출해야 학점을 인정받는다. 지난 2005년 2학기부터 인성함양 교과목으로 출발한 이 강의에는 공병호, 김재철, 이어령 등 유명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불멸의 이순신’의 윤영수 방송작가, 조선일보 강철환 기자, 고전평론가 고미숙 작가 등의 강의가 예정돼 있다. 강의에 대한 문의는 교양ㆍ교육개발원(051-629-6944)로 하면 된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