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등록금↓ 장학금↑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3-13 |
| 조회수 | 2359 | ||
| 부경대 등록금↓ 장학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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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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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의 경우 학생 1인당 등록금 부담률은 41.3%로 나타났다. 반값 이하다. 이 계산은 등록금 인하 규모와 장학금 수혜금액을 포함해 산출된 것이다. 부경대의 지난해 평균 등록금(연간)은 426만2천원. 올해는 처음으로 등록금을 5.1% 인하해 404만5천원 수준이었다. 학생 1인당 21만7천원을 덜 내게 된 것이다. 이에 더하여 장학금도 대폭 확충됐다. 부경대의 올해 장학금 총 규모는 363억8천823만원. 이를 등록학생수 1만5천920명으로 나누면 1인당 228만5천 원씩 받는다는 계산이다. 그러니까 등록금 인하금액 21만4천원에 장학금 228만5천원을 더한 250만2천원이 학생 한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금액이다. 등록금을 덜 내고 장학금을 더 받게 되어 누리는 혜택인 것. 이 금액 250만2천원은 지난해 부경대의 평균 등록금 426만2천원의 58.7%이다. 그러니까 학생 1인당 내는 등록금은 전체의 41.3%라는 계산이 나오게 된 것이다.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장학금 확보 규모. 부경대는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363억8천823만원의 장학금을 확보했다. 이 중에서 국가장학금이 151억9천895만6천원, 부경대 자체적으로 조성한 장학금이 151억2천954만8천원, 외부장학금이 60억5천973만2천원에 달했다. 부경대 윤형복 과장(재무과)은 “이번에 장학금을 대폭 확충해 부경대 학생들은 반값등록금 이상의 수혜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부경대는 전국 국립대 중에서도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인데 장학 혜택까지 더하면 수도권 사립대학에 비해 등록금은 3분의 1수준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