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태 교수, '새가게 운동' 펼친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4-02 |
| 조회수 | 1092 | ||
| 이유태 교수, '새가게 운동' 펼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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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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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점포경영관리지원협회(회장 이유태 교수)와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사업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소점포를 방문해 경영관리, 영업전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은 협회의 전문 상담사와 은퇴한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5월 12일부터 8월 19일까지 1차 사업이 진행된다. 지원 대상으로 부산에 위치한 100㎡ 미만 도소매, 음식, 제조 및 개인서비스업 소점포 25개 업체를 모집하며, 대학생은 개인이나 7명 이하 팀으로 25개 팀을 모집해 운영한다. 참가 대학생들은 주 1회 이상, 하루 4시간 이상 점포를 방문해 100일 동안 마케팅, 경영전략 등 지원활동을 펼치고, 우수활동 팀에게는 부산시장상 등 표창과 상금도 수여된다. 이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점포는 경영 개선을, 대학생은 실물경제를 체험하고, 은퇴한 전문가들의 역량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