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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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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벚꽃길, 함께 걸어요^^
작성자 홍보협력과 작성일 2012-04-10
조회수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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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벚꽃길, 함께 걸어요^^
홍보협력과 2012-04-10 1864

Pukyong Today 캠퍼스마다 벚꽃 ’활짝’ : 4월9일 용당캠퍼스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 교직원, 학생 등 100여명 참석

△ 용당캠퍼스 3공학관 앞 벚꽃 풍경.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 캠퍼스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요.”

따뜻한 봄을 맞아 부경대학교에서 벚꽃놀이가 한창이다. 캠퍼스마다 벚꽃이 가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것.

공과대학(학장 이연원)은 4월 9일 벚꽃 피는 계절을 맞아 용당캠퍼스의 정취를 선보이기 위해 교직원, 학생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둘레길이란 용당캠퍼스 둘레의 용당골, 신선골, 홍곡골을 잇는 2.8km길이의 산책로. 용당골은 한미르관 앞, 신선골은 기숙사 뒤, 홍곡골은 운동장 뒤를 일컫는 것으로, 공과대학은 ‘넥타이 매GO! 구두신GO! 가는 둘레길’을 캐치프레이즈로 용당캠퍼스에 둘레길을 조성, 지난해부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모인 교직원과 학생들은 한미르관 입구에서 출발, 기숙사를 지나 종합실습관과 9공학관 사이를 거쳐 10공학관, 운동장, 테니스장, 1공학관, 벚꽃터널을 지나 다시 한미르관까지 약 40분 거리의 둘레길을 걸으며 용당캠퍼스의 풍경을 감상했다.

이연원 학장은 이날 “둘레길을 함게 걸으며 활짝 핀 벚꽃도 감상하고 용당캠퍼스의 아름다움도 한껏 느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에는 대연캠퍼스 중앙교차로와 워커하우스 사이에 벚꽃길,  용당캠퍼스 종합복지관과 공학관, 3공학관 뒤편에 벚꽃터널이 조성돼 있다.<부경투데이>


△ 대연캠퍼스 셔틀버스정류장 옆 벚꽃 풍경.


△ 용당캠퍼스 둘레길 걷기 행사 전경.


△ 대연캠퍼스 셔틀버스정류장 옆 벚꽃 풍경.


△ 용당캠퍼스 7공학관 앞 벚꽃 풍경.


△ 대연캠퍼스 대학본부 옆 도란뜰 벚꽃 풍경.


△ 용당캠퍼스 한미르관 옆 잔디밭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에 참가한 교직원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대연캠퍼스 중앙교차로와 워커하우스 사이의 벚꽃길 풍경.


△ 용당캠퍼스 대운동장 벚꽃 풍경.


△ 대연캠퍼스 대학본부 앞 벚꽃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