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스포츠시대가 열립니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5-17 |
| 조회수 | 734 | ||
| "해양스포츠시대가 열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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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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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은 5월 10일 기획기사를 통해 지삼업 원장을 국내 최초 해양스포츠 박사로 소개하며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해양스포츠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크게 실었다. 이 기사에서 지삼업 원장은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는 등 이미 일반인들이 보트를 타기 시작했다.”면서, “해양스포츠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육성책을 내높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신문은 지삼업 원장과의 인터뷰에서 ‘마리나 사업성’, ‘우리나라 해양스포츠산업 수준’, ‘보팅 관련 규제’ 등의 질문을 통해 규제 국내 마리나 사업의 현황과 발전방향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삼업 원장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마리나 사업은 기후 특성상 영업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해 연중 수익창출이 가능한 다중위락시설이 꼭 필요하다”면서, “무엇보다 해양스포츠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관련 규제 개선, 기업과 어민, 일반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사에서 “앞으로 보트엔진 수리 분야 등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초창기에 자리를 잡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면서, “영어 등 어학실력을 갖춰 외국인을 맞이할 준비만 되면 마리나 관리 및 운영 분야 전문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해양스포츠 관련 유망 일자리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신문은 지난해 11월 국내서 처음으로 문을 연 부경대 마리나 전문가 양성교육과정에도 주목했다. 이 과정에 전국 각지에서 인재들이 지원해 당초 20명 정원을 30명 정원으로 늘리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는 것. 신문은 기사에서 “이 교육과정은 수산 해양 분야에서 선두적인 교육 연구역량을 자랑하는 부경대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부각될 마리나 개발 전문 지식인 양성을 위해 개설한 것”이라고 게재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