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꼴을 보면 문화가 보여요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6-15 |
| 조회수 | 1029 | ||
| 글꼴을 보면 문화가 보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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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2012-06-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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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교수는 6월 13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 이 프로그램의 ‘한상헌의 톡톡톡’이란 코너에서 글꼴로 부산을 디자인하는 타이포그래퍼로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홍 교수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거리와 시장을 돌아다니며 글꼴을 수집하는 장면과 그의 작품 등을 통해 부산다운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홍 교수는 가장 부산다운 타이포그래피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수많은 글꼴을 수집해 엮은 책 ‘글꼴을 보다 부산을 읽다’ 발간을 비롯해 부산국제광고제, 부산불꽃축제 포스터를 제작하고, 전통시장을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하는 등 부산지역의 타이포그래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 교수는 이 프로그램에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인간적인 소통을 이루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면서, “꾸미지 않은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부산의 문화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KBS 1TV의 ‘TV문화속으로’는 부산의 다양한 문화계 소식과 문화에 대한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대중과 문화가 서로 공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방송은 부산KBS 홈페이지(http://busan.kbs.co.kr/tv/tv_culture_02.html)에서 다시 볼 수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