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올림픽' 개최 위해 뛴다 | |||
| 작성자 | 홍보협력과 | 작성일 | 2012-06-26 |
| 조회수 | 803 | ||
| '수산올림픽' 개최 위해 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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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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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과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그가 지난 6월 15일 열린 한국수산과학회 이사회에서 WFC 한국 개최를 총괄 지휘하는 집행위원장에 선임됐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남 교수는 WFC를 처음 한국에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한 장본인이다. 그는 농림수산식품부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벡스코 등으로 구성된 합동유치단의 단장을 맡아 활약했다. 지난 5월 8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열린 제6차 WFC에 참석, 미국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을 유치 경쟁에서 물리치고 한국 개최 티켓을 따냈다. 남 교수는 조만간 WFC 집행위원회를 구성, 본격 대회 개최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우리가 섭취하는 단백질 중 40% 이상을 수산물에서 공급받을 정도로 수산의 비중이 큼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관심은 낮다.”면서, “우리는 이번 제7차 WFC 부산유치를 통해 제2 수산 전성기를 열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 교수는 1990년 부경대에 부임하여 해조류 기능성 물질 탐색에 많은 연구업적을 냈다. 특히 수산과학 발전을 이끈 공로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표창, 원종훈 학술상 등을 받았다. 부경대 해양식량자원개발 특성화사업단장, 수산과학연구소장, 국토해양부 주관 해양바이오프로세스연구단 부단장을 역임했다.<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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