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인쇄전자기술 이끈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2-12-20 |
| 조회수 | 1583 | ||
| 첨단 인쇄전자기술 이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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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2-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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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식 참가자들이 테이프커팅행사를 가지고 있다. 전자, 디스플레이 분야 등 첨단 인쇄전자기술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이 문을 열었다. 부경대학교 인쇄전자기술연구소(소장 이상남 인쇄정보공학과 교수)는 12월 18일 오후 3시 30분 용당캠퍼스 5공학관 1층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연구소는 인쇄기술을 이용한 전자 및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인쇄기술과 공정 및 장비, 디바이스, 유․무기 소재 분야 학제 간 융합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학과 간 협력 연구를 추진한다. 연구소에는 공정 및 디바이스 분야에 이상남 교수(인쇄정보공학과), 신동윤 교수(인쇄정보공학과), 무기소재 분야에 남수용 교수(인쇄정보공학과), 김종수 교수(이미지시스템공학과), 유기소재 분야에 손세모 교수(인쇄정보공학과), 김영일 교수(화학과), 소재&디바이스 분야에 장재원 교수(물리학과), 박성흠 교수(물리학과)가 연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인쇄분야 기초 연구를 비롯해 지역 인쇄 기업들과의 연계협력, 우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이상남 소장은 “디스플레이산업 등 인쇄전자기술이 발달하면서 인쇄분야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인쇄전자기술연구소가 동남권 인쇄전분야 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거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연구소는 김의덕 한화케미컬 책임연구원이 ‘비접촉식 인쇄 방식을 이용한 태양전지 제조 공정’, 안성덕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모바일 플렉시블 입출력 플랫폼 기술’을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가졌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