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저널 봄호가 나왔어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02-27 |
| 조회수 | 1051 | ||
| 부경저널 봄호가 나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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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3-0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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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발간된 부경대학교 소식지 「부경저널」봄호(통권 47호)는 목차와 디자인을 혁신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목차의 변신. 우리말 부사를 활용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눈길을 끈다. 부경저널 기사들이 에멜무지로, 시나브로, 안다미로, 바야흐로, 온새미로 등 5개의 부사로 이루어진 꼭지 제목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 에멜무지로 Innovate. ‘에멜무지로’는 ‘시험 삼아 해보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부경대의 맥박을 담고 있다. 최근 국내 처음으로 미얀마와 학술교류 물꼬를 튼 부경대 소식 등을 다루고 있다. 시나브로 Research. ‘시나브로’는 ‘조금씩’이라는 뜻. 쉬지 않고 연구에 정진하는 부경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용욱 교수(전기공학과) 투명망토 개발 추이 소식 등이 실렸다. 안다미로 Considerate. ‘안다미로’는 ‘차고 넘치도록’이라는 뜻. 차고 넘치게 상대방을 배려하고 위하는 부경대의 모습을 담고 있다. 10년 동안 월급을 쪼개어 기부하고 있는 허성회 교수 사연 등이 실렸다. 바야흐로 Challenge. ‘바야흐로’는 ‘이제’라는 의미. 교환학생 수기 등 도전에 나선 부경인들의 소식을 담고 있다. 온새미로 Passionate.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이’라는 뜻.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사회를 변화시키고 모교의 명예를 빛내는 동문들의 소식을 담았다. 지면 디자인도 환골탈태했다. 더 얌전하고 고상해졌다. 명조체 위주로 바뀐 제목글씨는 조용하고 진지한 느낌을 준다. 부경저널을 내고 있는 대외협력과(디자인 담당 허광훈)의 자체 디자인이다. 한층 참신해진 부경저널 봄호는 학술정보관(대연캠퍼스), 공학도서관(용당캠퍼스) 등 교내 주요 배부처에서 만날 수 있으며, 부경대학교 홈페이지(커뮤니티 → 부경언론)에서 e-book으로도 볼 수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