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됐어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08-02 |
| 조회수 | 1795 | ||
|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됐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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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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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유학생 선발사업은 전략지역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기초학문 연구 분야 장려를 위해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이 씨는 이번 선발시험에서 ‘생태효율성 개념을 이용한 공공정책개발’을 연구주제로 응모, 융합과학기술의 녹색기술산업분야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됐다. 이에 따라 이 씨는 2014년 9월부터 2년간 미화 6만2천 달러를 지원받아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환경정책연구센터에서 박사과정을 밟는다. 플로리다대 환경정책d연구센터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정책자문을 하는 등 환경정책분야에서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이 씨는 이곳에서 생태공학 및 생태경제학의 관점에서 자연생태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통해 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 씨는 “환경정책 분야의 앞선 연구기술을 배워 생태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싶다.”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에 맞는 환경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2013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에서 △개별 국가 및 지역연구, △국가 간 비교사학연구, △인문‧사회‧자연과학, △융합과학기술, △고부가서비스산업 분야에 총 56명을 선발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