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여성과학기술인 모였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3-10-30 |
| 조회수 | 850 | ||
| 전국 여성과학기술인 모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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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3-1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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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워크숍 참가자들이 가야호 위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국 여성 과학기술인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선상 체험활동을 펼쳤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동남권역사업단(단장 윤종태‧인쇄정보공학과 교수)은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부산항 5부두에서 여성기업인협회 등 전국 30개 기관 여성과학기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여성과학기술인 선상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WISET,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과학 분야 교수, 연구원 등 우리나라 여성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의 바다에 대한 인식을 키우기 위한 선상체험행사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1시 30분 부경대 실습선 가야호(1,737t)를 타고 부산항 5부두를 출항, 오륙도, 광안대교, 해운대, 태종대, 대마도 근교를 항해하고 오후 6시 입항했다. 이들은 바다를 항해하며 투망 및 양망 견학, 어로법 특강, 해양생물조사 등 다양한 선상체험을 하고 여성과학기술인 워크숍에 참가했다. 윤종태 단장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수산, 해양, 조선, 환경 등 분야에서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이 분야에 우수 여성과학기술인들이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출범한 WISET 동남권역사업단은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과학기술분야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부 국책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