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 되세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4-01-29 |
| 조회수 | 1309 | ||
|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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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4-0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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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46년 설립된 이 재활원은 장애로 태어난 영유아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장애 때문에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심신장애아들을 치료와 훈련을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요즘 기저귀가 많이 부족하다는 재활원 측의 요청에 따라 부경대는 이번 방문길에 1백만 원 어치의 기저귀를 구입해 전달하고 아동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김 총장을 비롯 이수용 부총장, 이운식 기획처장, 신철기 총무과장 등이 동행했다. 부경대는 해마다 소화영아재활원과 만남의 시간을 가져왔다. 물리치료기구 등을 기증해 아이들의 재활치료를 지원해오고 있다. 소화영아재활원은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들의 자원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원내외 청소 및 기저귀 봉사, 원예봉사, 섭식 봉사, 놀아주기 봉사, 나들이 봉사, 설비 봉사, 데코레이션 봉사, 행사 및 프로그램 지원, 이미용 봉사, 재봉봉사, 차량봉사 같은 노력봉사를 할 수 있다. 전문봉사로 도울 수도 있다. 개별학습 놀이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웃음치료 감각통합치료, 동화구연, 인형극, 소품 만들기, 의료봉사 활동 등. 후원을 할 수도 있다. 매월 일정액을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으로 후원〔부산은행 094-01-016815-5, 우리은행 209-05-009205(예금주 소화영아재활원)〕하면 된다. 재활원에서 필요한 물품(기저귀, 생활용품, 식품, 의류, 완구 등)을 후원할 수도 있다.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해피빈을 통한 온라인 기부도 가능하다. 자원봉사 및 후원 문의: 051-644-1729.<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