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에 수산기술 전수한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4-08-18 |
| 조회수 | 860 | ||
| 아프리카에 수산기술 전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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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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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센터장 이상고)는 8월 18일 오전 10시 30분 동원장보고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가나, 세네갈 수산공무원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프리카 어업인 양성 전문 교관 연수 프로그램’ 개소식을 열었다. 부경대가 해양수산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이 과정은 가나와 세네갈의 어업인 및 예비 어업인들에게 수산기술을 가르치는 수산공무원들을 교육함으로써 아프리카 지역을 돕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 열린 것이다. 참가자들은 오는 9월 6일까지 3주간 부경대 교수들로부터 △어구학, △수산식품위생관리기술, △한국 수산업과 수산정책, △수산교육과 수산인력개발, △수산물 가공과 기술, △해조류 양식기술, △어류양식과 고밀도 양식시스템, △사료영양 및 사료가공기술 등 이론․실습 강의를 이수하게 된다.
한슨 씨는 현재 가나 아샨티주에 위치한 아만시 지역 어업감독관으로 활약하며 지역의 어부와 예비 어부들에게 조업과 양식 방식 등을 가르치며 어업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가나에서는 연근해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틸라피아, 메기 등 민물 양식을 주로 하는데 아직 전통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이번 과정을 통해 한국이 어떤 어구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수산물을 관리하는 지 배워서 가나 수산인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사진> 연수 참가자들이 프로그램 개소식을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