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69주년 맞았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5-08 |
| 조회수 | 1922 | ||
| 개교 69주년 맞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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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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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8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장선덕 전임총장, 서영옥 총동창회장, 김재진 AMP총동창회장, 김인태 명예교수 등 내빈과 교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성위 교수(기계시스템공학과) 등 교원 19명, 하정희 주무관(환경‧해양대학 행정실) 등 직원 9명은 30년 장기근속 유공자로 표창을 받았다. 신현옥 교수(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등 교원 24명, 김순철 주무관(환경‧해양대학 행정실) 등 직원 14명은 20년 장기근속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또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된 조상우 학생(국어국문학과) 등 학생 8명은 총장 특별포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경화 교수(유아교육과)와 김창수 교수(IT융합응용공학과), 김정태 교수(해양공학과)는 국내외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학술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19회 부경대학교 학술상을 받았다.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연구 활동을 한 공로로 이진수 교수(경영학부), 손민영 교수(공업화학과), 최요순 교수(에너지자원공학과)는 신진연구자상을 받았다. 허원무 교수(경영학부), 김성구 교수(생물공학과), 이동인 교수(환경대기과학과), 이용욱 교수(전기공학과) 등 4명은 산학공동연구로 대학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7회 부경대학교 산학협력상을 받았다. 교무과 손세정 주무관 등 직원 10명은 2015년도 상반기 대학발전 공로자로 선정돼 총장 표창장을 받았다. 김영섭 총장은 “우리 대학은 대학의 본령인 교육, 연구, 봉사에서 큰 성과를 이루어 더 큰 미래, 밝은 미래 창조를 위한 디딤돌을 구축해 가고 있다.”면서, “오늘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우리 부경가족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대학의 본령을 지키고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하자.”고 당부했다.<부경투데이> 친애하는 부경가족 여러분. 우리 부경대학교는 오늘 광복 이후 69년, 통합 이후 19년째의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미래를 우리 손으로”라는 교훈 아래 쉼 없이 약진해 온 부경대학교의 역할과 그 가치에 대해 우리 모두 큰 자축의 박수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의 대학들은 글로벌 무한경쟁이라는 시대적 화두에 묻혀 자유와 진리, 창조와 봉사라는 기본적인 존재 가치의 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들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경제의 지속성장에 필요한 과학기술개발과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과 취업 등의 문제해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우린대학은 대학의 본령인 교육, 연구, 봉사에서 큰 성과를 이루어 더 큰 미래, 밝은 미래 창조를 위한 디딤돌을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오랜 역사를 통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 청년들의 교육에 모든 정성을 다 쏟아 부은 빛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에 바탕하여 우리가 마주하는 환경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하여도 대학 본연의 의무를 회피서는 안되겠습니다. 궁수는 화살이 빗나가면 자신을 돌아본다고 했습니다. 오늘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우리 부경가족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대학의 본령을 지키고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경 가족 여러분, 이와 함께 현재 융복합공학관, 영유아보육시설, 기숙사 건립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종합실내체육관 신축을 포함한 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실습선 신조, FAO 유엔수산대학 유치 등의 교육인프라 확충사업을 잇달아 추진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통합 20주년을 앞두고 부경가족의 희망과 정성을 담아 미래 100년의 대학발전을 지켜나갈 새로운 정문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학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개교기념일을 맞아 영광스러운 학술상, 신진연구자상, 산학협력상, 대학발전공로자상, 장기근속 유공자상, 그리고 학생특별상을 수상하신 교직원,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개교기념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서영옥 총동창회장님, 김재진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교직원, 학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