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엔 7급 공무원이에요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05-22 |
| 조회수 | 4878 | ||
| 내년엔 7급 공무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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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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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가 행정학과 윤얼(26‧여), 해양바이오신소재학과 조화진(25‧여), 법학과 김의령(24‧여) 등 3명이 2015학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합격했다. 이들은 내년 3월부터 1년간 중앙행정기관에 배치돼 견습근무를 거쳐 임용심사위원회 평가를 받아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윤얼 씨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보다 많은 사람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고, 김의령 씨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법 제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법제처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이 시험은 지역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와 공직 내 지역대표성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5년 도입됐다. 이 시험은 학과성적 상위 10%이내, 토익 700점 이상,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2급 이상 등 까다로운 자격을 갖추어야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응시할 수 있으며, 1차 필기시험(PSAT‧공직적격성검사) 및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부경대는 시험이 시행된 200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합격자를 배출해 올해까지 모두 2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부경투데이> [합격생들이 알려주는 면접시험 TIP] □ 윤얼 - 공무원을 선발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정부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하며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공부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 김의령 - 집단 토론에서는 현재 주요 이슈를 다루기 때문에,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서 어떤 주제라도 능숙하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조화진 -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다. 다른 응시자들이 모두 쟁쟁해 보이지만, 나 또한 그들 못지않게 노력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한 것이 좋았던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