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해조류로 바이오에탄올을?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5-11-25 |
| 조회수 | 1706 | ||
| 폐해조류로 바이오에탄올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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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5-1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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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논문을 통해 최근 중국 동쪽 해안에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우리나라 해안으로 밀려와 환경오염과 처리비용을 유발한 해조류 모자반을 이용해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자고 주장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논문에 따르면 모자반을 순치한 균주(사전 배양한 균주)로 발효시키면 80g의 모자반에서 13g의 에탄올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부경대 대학원 생물공학과 웬 트롱 하우 씨(석사2년)는 논문 ‘꼬시래기와 순치한 균주들을 이용한 SHF 공정으로서 바이오에탄올 생산’으로 이번 학술대회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그는 해조류인 꼬시래기를 이용해 에탄올을 생산할 때 다양한 조건에서 배양한 순치한 균주의 종류에 따라 에탄올 생산량이 달라진다는 비교실험 연구 결과를 이 논문에서 제시했다. 또 부경대 대학원 의생명기계전기융합공학협동과정 오건우 씨(석사2년)와 의공학과 박현호 씨(4학년)는 플로로탄닌과 폴리비닐알콜을 섞어 만든 하이드로겔이 섬유아세포 증식에 효과가 있다는 실험결과를 통해 피부조직 재생 가능성을 제시한 논문 ‘감태에서 추출한 플로로탄닌을 이용한 폴리비닐알콜 하이드로겔의 피부상처 치유 효과’로 우수발표상을 받았다.<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