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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작품 ’그곳이 알고 싶다’ 영상 중 캡처.
2016 부경대학교 광고 디자인 및 영상공모전에서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빛났다.
부경대 신문방송학과 윤호준(4학년), 김동영(4학년), 서경열(4학년), 강지현(3학년) 팀은 기획처 대외협력과 주관으로 지난 12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영상 작품 ‘그곳이 알고 싶다’를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금은 200만원.
방송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이 작품은 진행자의 능청스런 연기와 함께 다양한 카메라 앵글 사용, 유머를 가미한 구성을 통해 부경대의 높은 취업률, 저렴한 등록금, 풍부한 시설 인프라 등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에 이어 최우수상 2편도 모두 영상 작품이었다. 신문방송학과 윤호준(4학년), 김동영(4학년), 서경열(4학년), 김보선(2학년) 팀과 해양공학과 오유상 학생(3학년)은 각각 ‘부경대 그리고 설렘’, ‘Skyview of PKNU’ 작품으로 상금 50만원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경대 그리고 설렘’은 청순한 여대생이 캠퍼스를 누비는 영상과 함께 부경대 교가를 젊은 감각으로 편곡해 발랄한 목소리로 부른 노래를 영상 BGM으로 사용해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한 편의 최우수작 ‘Skyview of PKNU’는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으로 캠퍼스 전경을 항공촬영, 편집함으로써 캠퍼스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빼어난 영상미로 표현해낸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국제통상학부 제정현(4학년), 해양수산경영학과 손인호(4학년), 제어계측공학과 이동훈(4학년), 기계설계공학과 김재근(4학년) 팀의 ‘부경인 인생의 나래를 펼쳐라’(영상), 신문방송학과 유현지 학생(2학년)의 ‘20살 참 잘 컸다’(디자인), 건축학과 김보희(2학년), 최정화(1학년) 팀의 ‘부경대의 꿈, 전 세계로 퍼져나가다’(디자인)가 각각 상금 20만원의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24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부경투데이>
<영상 보기(이미지 클릭)>
대상 ‘그곳이 알고 싶다’

최우수상 ‘부경대 그리고 설렘’

최우수상 ‘Skyview of PK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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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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