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박 디젤엔진 전문가 양성에 써 달라"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8-23 |
| 조회수 | 680 | ||
| "선박 디젤엔진 전문가 양성에 써 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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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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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증은 부경대와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7월 원양어선 등 중소형 추진용 선박엔진을 포함한 관련 분야의 기술 및 제품개발,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육 강화를 위해 체결한 MOU에 따른 것이다. 이날 부경대에 기증된 힘센엔진은 학생들의 선박용 디젤 엔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젤엔진의 운전 및 유지 보수에 대한 교육 기자재로 활용된다. 또한 점차 강화되어가는 선박용 디젤엔진의 환경 규제에 대한 연구 기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부경대에서 교육받은 우수한 인재를 공급받고, 이 대학 기계시스템공학과의 교수들과 원양어선의 추진용으로 고유모델인 힘센엔진의 활용을 위한 산학협동과제를 수행하는 등 원양산업 발전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부경대 김영섭 총장을 비롯 현대중공업(주) 엔진기계사업본부 서유성 전무 등이 참석했다. 한편 현대중공업 장기돈 엔진사업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 60주년을 맞은 원양어업은 우리나라의 근대화 시절의 외화벌이로 큰 역할을 해 왔고, 부경대의 전신인 부산수산대학 졸업생들이 원양어업을 선도해왔다.”면서, “이번 기증으로 바다개척의 선봉장 역할을 해온 부경대의 선박용 디젤엔진 전문가 양성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