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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활동 인정받았어요."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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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활동 인정받았어요."
대외협력과 2017-08-30 673



△ 수상학생들(왼쪽부터 박기범, 유장근, 정영진, 윤정주, 강민아).

부경대학교 학생 등 영남권 대학생 6명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김관용‧경상북도지사) 제9기 지방분권 대학생 SNS 홍보단 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장인 부경대 유장근(21‧정치외교학과) 학생을 비롯, 동아대 윤정주(24‧행정학과), 박기범(20‧정치외교학과), 부산대 강민아(22‧무용학과), 울산대 정영진(22‧조선해양공학과), 한동대 최원영(25‧언론정보학과) 등 6명으로 구성된 ‘분필(분권이 필요해)’ 팀은 최근 은행회관(서울 명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9기 지방분권 대학생 SNS홍보단 해단식에서 가장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아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방분권 대학생 SNS홍보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방분권 관련 정책 등을 홍보하기 위해 해마다 선발해 운영하는 학생 대외활동 단체다.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9기 학생 30명은 6명이 한 팀으로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서울‧경기, 호남, 영남, 충청‧강원, 제주 등 5개 권역별로 활동했다.


△ 유장근 학생. ⓒ사진 이성재(홍보팀)
영남권역에서 활동한 ‘분필’ 팀은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구의원, 구청장 등을 직접 찾아 지방분권을 주제로 인터뷰한 것을 비롯, 지방분권 홍보 UCC도 제작해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하는 등 5개 팀 가운데 가장 우수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이 게시한 온라인 홍보 게시물들은 총 5,000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홍보효과도 인정받았다.

‘분필’ 팀 조장인 부경대 유장근 학생은 단체 부문과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유장근 학생은 “최근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지방분권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직접 체험하고 싶어 홍보단 활동에 지원하게 됐다.”면서, “이번 활동이 전공인 정치외교 분야 공부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