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이전부터 사업화까지… 모두 도와드립니다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7-09-01 |
| 조회수 | 7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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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7-0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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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서용철‧토목공학과 교수)은 31일 오전 용당캠퍼스 한미르관 1층 여의주홀에서 ‘제1회 가족회사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경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이 부경대 가족회사와 대학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비전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대학과 기업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CFC테라바이트(대표 손대희), ㈜지오시스템리서치(대표 김홍선), 부경기술지주회사 등 부경대 용당캠퍼스 입주기업 및 가족회사 등 90여개 기업 대표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단은 이들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부경대가 33만㎡ 규모의 용당캠퍼스에 조성하고 있는 산학연 혁신캠퍼스 ‘드래곤밸리(DRAGON Valley)’ 현황과 사업단의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질의응답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사업단의 배병숙 산학협력중점교수는 “기업 지원을 위해 산학공동과제 추진을 비롯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애로기술지도 및 컨설팅, 공동장비 활용, 기업 및 제품 홍보, 산학협력협의체 및 산학연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서용철 단장은 “맞춤형 기업지원과 인재양성을 통해 대학과 기업 상호 발전은 물론, 창의적인 산학협력 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과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출범한 부경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은 △드래곤밸리 혁신 공간 구축 및 단계별 특화산업 클러스터 집적화, △신기술창업집적지역을 활용한 해양융합, 융합IT부품소재 및 해양수산바이오산업분야의 사회맞춤형 전문인력양성 △창업 및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융합 창의인재양성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경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