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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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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사진 공모전 당선자 발표
작성자 대외협력과 작성일 2018-02-21
조회수 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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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사진 공모전 당선자 발표
대외협력과 2018-02-21 4055



△ 대상작 ’코끼리와의 교감’ ⓒ사진 김태훈.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들은 지구별의 어떤 장면에 열광할까?

부경대학교가 최근 실시한 ‘부경인의 지구별 여행 사진 공모전’에는 407명이 찍은 사진 746편이 몰리는 등 호응이 컸다.

이 공모전에 응모한 이들이 여행한 국가는 러시아에서 시계반대 방향으로 노르웨이, 영국, 포르투갈, 모로코, 남아공, 인도, 인도네시아, 호주, 남극, 뉴질랜드, 칠레, 브라질, 미국 등 지구를 한 바퀴 도는 63개국에 달했다.

사진 속에 나타난 여행지도 네팔 히말라야를 비롯, 호주 울루루, 터키 카파도키아, 페루 마추픽추, 모로코 사하라, 볼리비아 우유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캐나다 밴쿠버 등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빈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결과 상금 50만원의 대상작은 ‘코끼리와의 교감’. 이 작품은 김태훈 학생(26‧토목공학과 4학년)이 지난해 5월 태국의 시골마을 빠이에서 낯선 공간인 흙탕물 속에서 낯선 생명인 코끼리와 따뜻하게 교감하는 친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상금 40만원의 최우수작 2편에는 ‘아파트 극장의 구름 스크린’(박수강‧25‧기계설계공학과 2학년), ‘전화위복’(한상석‧27‧경영학과 4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홍콩에서 찍은 ‘아파트 극장의 구름 스크린’은 아파트를 프레임으로 영상을 보는 듯한 역동적인 장면을 통해 열린 꿈을 향한 도시인들의 열망을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볼리비아에서 찍은 ‘전화위복’은 일몰과 우유니 사막의 아름다운 공간 속에서 사륜구동 차량 위에 앉아 명상에 잠긴 청춘의 고독과 열정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부경대는 대상작 등 모두 30점의 수상작을 전시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개하여 여행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홍보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경투데이>

<당선자 명단>

훈격

이름

연락처

대상

김태훈

010-****-0949

최우수

한상석

010-****-4664

최우수

박수강

010-****-7510

우수

배윤경

010-****-6936

우수

박상현

010-****-7016

우수

최지원

010-****-8553

장려

박채림

010-****-5958

장려

양동호

010-****-7458

장려

곽지은

010-****-7751

장려

이준철

010-****-9726

입선

김원석

010-****-1293

입선

한찬영

010-****-9739

입선

장호역

010-****-9884

입선

김석원

010-****-0717

입선

김정훈

010-****-7438

입선

박경준

010-****-3444

입선

최재용

010-****-1015

입선

조예림

010-****-7424

입선

허동회

010-****-5369

입선

박성환

010-****-5453

입선

남상인

010-****-7965

입선

조다빈

010-****-1744

입선

공창환

010-****-3367

입선

김성철

010-****-7429

입선

김난희

010-****-3145

입선

김상헌

010-****-3825

입선

강주환

010-****-6199

입선

김선민

010-****-1003

입선

박진석

010-****-1931

입선

이복규

010-****-3906

※ 수상자는 2018.2.26.(월) ~ 2.27.(화) 양일간 부경대 대학본부 6층 601호 대외협력과를 방문해 상장과 상금(문화상품권)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051.629.5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