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부산 남구, 청년 일자리 위해 '맞손'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18-07-20 |
| 조회수 | 552 | ||
| 첨부파일 | |||
| 부경대-부산 남구, 청년 일자리 위해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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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과 | ![]() |
2018-0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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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와 부산 남구가 손잡고 청년 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부경대와 부산 남구는 지난 16일 오후 부산 남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김영섭 총장, 박재범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래곤밸리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래곤밸리 청년일자리 프로젝트’는 부산시의 일자리 공약이행 실천사업으로, 부경대 용당캠퍼스의 ‘드래곤밸리’(신기술창업집적지역)에 입주한 창업기업 중 20곳을 선정해 인건비와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경대는 LINC+사업단(단장 서용철)을 통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이 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미취업청년 한 명을 채용하면 해당 기업에 월급여로 최대 200만원, 정착지원금 명목의 월세 30만 원 등 인건비를 지원하고, 직무교육과 취‧창업 컨설팅도 제공한다. 부산 남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행전안전부의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12억 원을 확보, 이달부터 2020년 6월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끝난 뒤에도 참여자들이 취업 혹은 창업을 하면 1년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신규 채용자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18~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 기업은 신규 채용자의 임금 10 % 부담 및 4대 사회보험을 필수 가입해야 하고, 채용자는 사업 가간 동안 주민등록 주소지를 남구에 두고 있어야 한다. 사업 관련 문의는 부경대 LINC+사업단(051-629-4267)으로 하면 된다. <부경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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