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곳에 가보았더니 | ‘477인치 스크린’ 대학극장 | |||
| 작성자 | 대외협력과 | 작성일 | 2020-06-02 |
| 조회수 | 1091 | ||
| 첨부파일 | |||
| 그곳에 가보았더니 | ‘477인치 스크린’ 대학극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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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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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의 대표 강당시설, 대학극장의 메인무대 위다.
가로 11 m 세로 4.6 m 크기의 대형 LED 스크린으로 4K UHD(Ultra High Definitio) 영상까지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부경대의 대표 강당시설, 대학극장이 최근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마쳤다.
지상 2층 800여 석을 갖춘 대학극장은 학위수여식, 21세기리더십 강의 등 학교 주요 행사와 공연 등이 열리는 곳이다.
1985년 준공된 대학극장은 2004년 한차례 개보수가 진행된 이후 시설과 주요 설비 등의 노후로 환경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시설개선 사업으로 대학극장의 영상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된 것을 비롯, 무대 위 강연자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화면에 보여주는 자동추적카메라와 강연을 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여러 대의 스피커를 일렬로 붙여 설치하는 ‘어레이스피커시스템’도 새로 갖춰 영상과 함께 고품질 음향효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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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위한 시설도 크게 개선됐다.
시스템냉난방기를 교체하고, 냉난방기 위치를 옮겨 냉난방 효율을 높였다. 화장실은 변기 교체를 비롯해 온수기와 비데, 소변기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보했다.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도 전체 교체했다.
새 단장을 마친 대학극장은 교직원, 학생 등 부경대 구성원 대상 행사에 우선 개방된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정책과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민간에 대한 개방은 잠정 보류 중)
<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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