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레저관광 아이디어 '최우수'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4-03 |
| 조회수 | 211 | ||
| 해양레저관광 아이디어 '최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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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생팀 ‘Sea-U’, 해양레저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 해양스포츠전공 강동현·정규빈
국립부경대학교 학생들이 해양수산부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레저관광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6 해양레저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 해양스포츠전공 강동현, 정규빈 학생으로 구성된 Sea-U 팀(지도교수 김대환)은 이번 대회에서 AI·VR 기반 해양관광 플랫폼 아이디어로 최우수상(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상)을 받으며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Sea-U 팀은 ‘해양레저를 보는 새로운 시선, 지역을 살리는 스마트 연결’을 비전으로, AI 기반 맞춤 종목 매칭과 VR 프리뷰를 통해 해양레저 체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제 체험과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스마트 플랫폼 모델을 제안했다. 발표에는 광안리 스마트 비치 존 구축, 1인칭 POV 프리뷰 체험, 야간 운영 프로그램, 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ESG 실천 모델 등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특히 이 아이디어는 해양레저 체험 제공을 넘어 체험·예약·데이터를 통합한 플랫폼형 관광 모델을 지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동형 팝업 부스를 통한 유연한 현장 운영, 외국인 관광객 대상 AI 맞춤 추천, 인근 상권과의 O2O 연계, 해양정화 활동과 연계한 ESG 실천 방안 등을 함께 제시해 현장 적용 가능성과 지역 확산성을 동시에 선보였다. 해양·관광·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지역 문제 해결형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성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된 가운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유주제로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4월 1일 송도컨벤시아 4홀 메인무대에서 열린 발표평가에서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15개 팀이 7분 발표와 3분 질의응답을 통해 창의성·독창성, 실현 가능성, 자료 완성도, 기대효과 및 확산성 등을 겨뤘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