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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상 활약
작성자 대외홍보센터 작성일 2026-05-06
조회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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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상 활약
대외홍보센터 2026-05-06 308

국립부경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상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팀 … 작품 <날개>로 전체 1위

△ 수상 학생들. 왼쪽부터 이시후, 박진우, 문채현, 김태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팀의 단편 다큐멘터리 <날개>가 2026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오퍼레이션 키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 학생들은 타 대학 영화·영상학과 학생들과 경쟁해 오퍼레이션 부문 1·2 참가작 전체 1위에 오르며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수상작 <날개>(17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이시후, 박진우, 문채현, 김태오 학생팀이 제작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행글라이더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반복되는 실패와 두려움 속에서도 끝내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시후 학생이 연출을 맡았고, 박진우 학생은 조연출, 문채현 학생은 촬영감독, 김태오 학생은 PD로 참여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오퍼레이션 키노’는 부산 지역 미디어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단편영화 제작 지원 프로젝트다. 참신한 기획력과 작품성, 제작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장 김정규 교수는 “국제영화제의 치열한 경쟁에서 1등 수상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넘어 학교의 큰 경사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화, 영상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더 많은 관련 분야에 출품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작품들과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  이시후 학생(오른쪽)이 수상자 대표로 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