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80주년, 미래 비전 선포하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5-08 |
| 조회수 | 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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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개교 80주년 기념 및 미래 비전 선포식 개최
- 8일 대학본부 … “용기와 혁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강한 대학!”
△ 행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5월 8일 오전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개교 80주년 기념 및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국립부경대가 올해 개교 80주년, 통합 3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 행사는 배상훈 총장과 박맹언 전 총장, 박세호 총동창회장과 서영옥·이승철 전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부산시와 지역 대학, 공공기관, 주요 단체 대표와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국립부경대는 기념 영상 상영을 비롯해 국내외 내빈의 축사 및 축전 소개, 미래 비전 선포, 축하 퍼포먼스 등을 통해 대학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기념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미래 비전 선포식에서는 ‘용기와 혁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강한 대학!’을 선포하고, 실현 전략으로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배상훈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부산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원양어업을 개척했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현장을 이끌며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 왔다”며, “과거와 현재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고 동남권 1위, 전국 10위, 세계 500위권의 대학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부경대학교는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부산과 대한민국의 성장 속에 우리 대학이 있었고, 우리 대학의 발전 속에 부산과 대한민국이 있었다”며, “지역 산업과 기업, 시민사회와 손잡고 청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바다와 도시,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의 내일을 함께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천동필(기술경영학과), 김도형(수산생명의학과), 김찬중(기계설계공학전공) 교수가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30회 학술상을 받았다.
김면(공업디자인전공), 이소은(언론정보전공), 파즐러라만 칸(해양수산개발국제협력연구소), 김동현(기계조선공조공학전공), 서은교(환경대기과학전공), 채문석(나노융합공학전공) 교수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연구 활동으로 신진연구자상을 받았다.
남종오(자원환경경제학전공), 최성철(산업경영공학전공), 이경훈(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김재진(환경대기과학전공), 오필건(나노융합공학전공), 이양원(위성정보융합공학전공), 심길보 교수(식품공학전공)는 활발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등의 공로로 산학협력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교직원 40명이 대학발전공로자상을 받았고, 교직원 6명이 총동창회장상을 받았다. 직원 5명과 학생 35명이 특별포상, 30년 근속 교직원 10명과 20년 근속 교직원 18명이 장기근속 포상을 받았다. <부경투데이>

△ 기념사를 하고 있는 배상훈 총장.
△ 배상훈 총장과 내빈들이 미래 비전 선포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기념식 참석자 단체 기념사진.

△ 배상훈 총장과 내빈들이 합수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