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80주년 기념 대동제 막 올랐다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5-12 |
| 조회수 | 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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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개교 80주년 기념 대동제 개막
-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 드론쇼·불꽃놀이·공연 등 행사 다채
△ 대동제 개회식 현장. ⓒ사진 서형석(대외홍보센)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개교 80주년과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봄축제 대동제를 11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올해 대동제는 예년보다 하루를 추가해 이날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학생들은 물론, 유학생,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하는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는 국립부경대학교총학생회(회장 김성언) 주관으로 ‘청해제-푸른 바다의 기상, 부경의 이름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백경이의 스케치북’, ‘부경가왕’, ‘부경듀엣’, ‘플리마켓’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1일에는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막식에 이어 가수 공연과 대규모 드론쇼, 불꽃놀이가 열렸다. 12일에는 신청곡과 사연을 소개하는 ‘백경이의 스케치북’ 행사와 국립부경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전통춤과 노래, 연주, 댄스 등 실력을 겨루는 ‘외국인 유학생 예능경연대회’도 열렸다.
이어 13일에는 복면을 쓰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부경가왕’, 14일에는 두 명이 듀엣으로 공연하는 ‘부경듀엣’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에 무대에서는 학내 동아리들이 밴드, 풍물, 댄스 등 공연을 펼치는 것을 비롯, 다양한 물품을 자유롭게 사고파는 플리마켓, 단과대학 및 학부(과)별 부스를 운영하는 문화거리, 건물 벽면을 자유롭게 꾸미는 아카이브, 추억을 남기는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직원과 학생으로 구성된 안전지킴이 운영 등 안전 지도를 강화하며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