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물공학회 캡스톤 경진대회 ‘금상’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5-21 |
| 조회수 | 243 | ||
| 한국생물공학회 캡스톤 경진대회 ‘금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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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팀, 한국생물공학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금상’
- 휴먼바이오융합전공 학부생팀 … 폐 인모 기반 미세플라스틱 제거 필터
△ 금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휴먼바이오융합전공 학부생팀.
국립부경대학교 휴먼바이오융합전공 학부생팀이 최근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춘계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BB Jump(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Jump)’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 휴먼바이오융합전공 김리원, 이재은, 송서연, 신다은 학생(지도교수 이세중)으로 구성된 ‘한(恨):올’ 팀은 이번 대회에서 ‘폐 인모 기반 미세플라스틱 제거 필터’를 주제로 발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생물공학회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생명과학 및 공학계열 전공 대학생들이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을 발휘하고 성과를 겨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는 총 5개 세션(47개 팀 238명 참가)으로 진행됐으며, 세션별 발표 평가를 통해 우수 팀이 선발됐다.
‘한(恨):올’ 팀은 개별 세션에서 10개 팀 중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세션별 1위 팀들이 경쟁한 최종 발표(Final Round)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금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폐 인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와 수중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에 주목하고, 이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해 연구의 참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폐 인모의 물리적·화학적 특성과 친환경 필터 소재로서의 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 해결과 자원 순환 기반 기술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경투데이>
△ 연구팀 사진(왼쪽부터 이세중 교수, 김리원, 이재은, 송서연, 신다은 학생).

△ 폐 인모 기반 미세플라스틱 제거 필터의 작동 원리를 나타낸 모식도.
△ 3D 프린팅을 통해 제작된 폐 인모 기반 미세플라스틱 제거 필터 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