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부산 1위 | |||
| 작성자 | 대외홍보센터 | 작성일 | 2026-09-23 |
| 조회수 | 461 | ||
|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부산 1위 | |||||
![]() |
대외홍보센터 | ![]() |
2026-09-23 | ![]() |
461 |
국립부경대,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부산 지역 1위
- 2026 대학알리미 정보공시 … 전임교원 1인당 1억 7,581만 원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올해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에서 부산 지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대학알리미의 2026년 8월 정보공시(2025년 기준) 결과, 국립부경대는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가 1억 7,581만 원으로 부산 지역 4년제 대학 13개교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부산 지역에서 최근 3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지역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연구 경쟁력을 이어갔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각 대학의 교내·외 연구비와 교내·외 대응자금을 전임교원 수로 나눈 값이다. 올해 공시 기준 국립부경대의 교내·외 연구비와 교내·외 대응자금은 총 1,102억 3,657만 원이며, 전임교원은 627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산출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7,581만 원이다.
국립부경대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년 전 1억 5,978만 원에서 지난해 1억 7,678만 원으로 크게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1억 7,581만 원을 기록하며 최근 3년간 1억 5천만 원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대학의 연구 수주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연구 경쟁력 강화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국립부경대는 연구자들이 교육부의 미래대응기금 사업 등 정부 연구개발사업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연구자 대상 사업공고 및 관련 정보 안내, 찾아가는 연구지원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연구·교육·행정 역량을 부경플래그십연구원으로 결집해 대형 과제를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국책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등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배상훈 총장은 “연구비는 대학의 연구 역량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우수한 연구를 위한 중요한 요건이다. 앞으로도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연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등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부경투데이>


